- 최우수 ‘자연을 느끼고 자연을 누리다(왕송호수편)’
[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제8회 의왕시 UCC 공모전’수상작이 지난 27일 발표됐다.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특색있고 창의적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발굴하고, 왕송호수 일대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2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심사는 1차 내부심사와 2차 네티즌 심사, 그리고 3차 외부전문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총 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 작품은 정윤 외 1명의 ‘자연을 느끼고 자연을 누리다(왕송호수편)’가 선정됐다.
우수작품으로는 ‘자연과 재미가 어우러진 의왕(박진영 씨)’과 ‘이왕이면 의왕(안진기 씨)’이 각각 선정됐다.
또 장려작품으로는 ‘의왕행’(정해원 씨 외 2명)과 ‘호수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유두옥 외 1명)가 뽑혔다.
임태성 홍보담당관은 “입상작에 대해서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해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의왕을 알릴 수 있는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UCC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월례조회에서 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