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tvN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장승조의 와이프 린아가 화제다.
린아는 2002년 여성 듀오 이삭N지연 멤버로 연예계 데뷔 후 걸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페임’, ‘지킬앤하이드’, ‘해를 품은 달’, ‘노트르담 드 파리’, ‘시라노’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나갔다.
2011년 뮤지컬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만난 린아와 장승조는 연인 사이로 발전한 후 지난 2014년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돈꽃’ 촬영 중 지난 1월 아내의 임신 사실을 전한 데 이어 ‘아는 와이프’를 촬영하면서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었다.
장승조는 아이를 품에 안은 뒤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출산 과정을 지켜보면서 더 아내가 멋있어 보였고 사랑스러웠던 거 같다. 그리고 존경스러웠다”며 “존경심이라는 게 뭔지 진짜 알게 된 거 같다. 아내를 보면서 다 이겨내고 버티고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라며 아내인 린아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을 드러냈다.
yi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