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1일 홍보관에서 수도권매립지 내에 상주하는 모든 협력업체와 합동으로 ‘2018년도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SL공사 및 19개 협력업체 임직원 등 260여명이 참석, 재난안전 무재해 결의문 선서와 공사ㆍ협력업체 대표 간 서약식,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SL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사업장 내 안전문화를 더욱 활성화해 SL공사를 비롯해 모든 협력업체의 안전관리에도 힘써 수도권매립지가 ‘무사고 무재해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