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골프 중계 서비스인 ‘U+골프’를 SK텔레콤과 KT 등 아이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골프중계 플랫폼 ‘U+골프’를 출시한 LG유플러스는 6월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에 아이폰(iOS)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U+골프 앱은 구글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U+골프의 4대 핵심 기능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계속 시청하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자세를 고화질 슬로모션으로 보는 출전선수 스윙보기 ▷실시간 경기 중 지난 홀 경기 장면을 돌려보는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대회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이다.
최상현 기자/
bons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