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난달 29일 밤11시50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3층 복합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현장 합동감식이 늦어져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2일 오전 소방당국이 화재 발생 현장에서 벌인 방역작업에 하얀 연기가 이 일대를 덮쳐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예천군은 지난달 30일 건물에 대한 1차 안전진단 평가를 실시해 붕괴 위험 진단을 내리고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지만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