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보성이 펀치볼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김보성·김동현은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방송에서 김보성과 김동현은 오락실에 있는 펀치볼을 발견하고 대결에 나섰다. 첫 도전에 나선 김보성은 신기록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고, 이에 승부욕이 발동했다.
김보성은 “정통으로 안 맞았다”며 계속 재도전했고, 결국 신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손 부상을 입은 것. 김보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는 김보성에게 “골절이 조금 있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고 진단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