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3년물이 약세(금리 강세)로 마감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5.1bp 오른 2.066%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6.0bp 오른 2.242%, 10년물은 전날보다 7.4bp 오른 2.445%를 나타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6bp 오른 2.506%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4.8bp 오른 8.57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50원 오른 11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그램(g)당 528.31원 오른 4만3552.3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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