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애리가 향년 62세로 별세해 주위사람들의 슬픔을 사고 있다.11일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1981년 '어이해'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정애리가 10일 산책 중 실족사로 사망했다.정애리의 사위에 의하면 정애리는 지난 10일 밤 10시 30분경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 중 실족사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한편, 가수 정애리의 대표곡으로는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어이해' 등이 있다. 1980년대 초 이후로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정애리 실족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애리, 너무 갑작스럽다", "정애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애리, 가족분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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