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66회 상주시민체육대회가 지난5일 상주시민운동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우리는 하나 미래중심, 상주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열린 이날 대회는 시민 및 출향인 등 5000여명이 참여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힘고누기, 투호, 팔씨름, 게이트볼 등 민속경기 8종목 에 24개 읍면동이 열띤 경쟁을 펼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민선7기를 맞아 처음으로 개최된 시민체육대회가 시민과 출향인이 하나되는 뜻깊은 자리로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잔치가 됐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