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탈세혐의로 인해 감금설까지 겪었던 중국 배우 판빙빙이 다시 모습을 드러낼 기미를 보이고 있다.중국 매체 뒤에이는 판빙빙이 약 1500여억 원에 달하는 추징세금 및 벌금을 부과 2일 만에 현금으로 완납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판빙빙은 SNS에 “보고싶다”면서 팬들과 소통에도 나섰다.이런 판빙빙의 변화는 불과 2일 사이에 벌어졌다. 앞서 판빙빙은 막대한 금액의 탈세혐의를 받은 이후 4개월 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감금설, 잠적설 등 갖은 소문을 겪었다. 하지만 판빙빙은 모습을 드러낸 이후에는 재빠르게 사태를 수습해 나가며 복귀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판빙빙이 천억 대의 금액을 현금으로 바로 완납했다는 데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으로는 판빙빙이 신뢰를 잃은 지는 이미 오래이기 때문에 동정여론은 거의 없다는 의견도 지배적이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