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8일 청사에서 고령군 산림조합(조합장 곽재경)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파쇄목 활용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현재 고령군 지역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은 2만 4193ha로 쌍림면과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내의 고사목은 파쇄 및 훈증처리를 하고 있으며, 발생된 파쇄목은 고령군 산림조합에서 산주와 조합원 및 농가에 퇴비활용을 위해 연초에 접수를 받아 선착순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과정에서 나온 파쇄목을 퇴비로 활용해 고령군 농, 임업 경쟁력 향상과 자원의 재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