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와대는 11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연말에 동시 교체하는 방안을 문재인 대통령이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명백한 오보”라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어제 중앙일보에서 청와대 공식 입장을 듣기 위해 전화가 왔는데 그에 대해 분명히 ‘아니다, 사실무근이다’라는 점을 밝혔음에도 1면 톱으로 그렇게 쓴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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