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대표 정문국)는 2030세대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재무콘서트 ‘오렌지 토크펍’을 진행한다. ‘오렌지 토크펍’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미디언 박지선과 방송인 유병재, 작가 조승연이 각 주마다 연사로 나서 2030세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참석자에게는 스페셜 푸드박스와 수제맥주가 무료로 제공된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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