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배우 윤소희가 단아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그랑앙세는 “띠용. 아나운서세요?”라는 글과 함께 윤소희의 사진을 공식 SNS에 13일 게재했다. 이 사진은 지난 11일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윤소희가 위촉식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찍힌 사진이다. 사진 속 윤소희는 옅은 그레이 톤의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정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단아한 의상과 더불어 대본을 외우는 듯 몰두한 윤소희의 모습은 마치 뉴스 생방송을 앞둔 아나운서의 느낌을 물씬 풍기며 그녀의 지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한편 윤소희는 오는 25일부터 11월4일까지 열리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영화제를 알리는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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