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영향력 어마어마-임지현, 글 하나의 파급력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임지현의 파급력이 상당하다. '임블리'의 임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캡처한 후 "이게 무슨 일이죠"라는 글을 올렸다. 임지현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이모티콘 다운 방법을 공유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임지현은 실검 1위 소식에 이 방법을 알려줬던 손님에게 고마움에 선물을 주겠다고 알리기도 했다. 임지현은 여성 브랜드 '임블리'가 속한 부건에프엔씨의 상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임블리의 매출은 어마어마하다. 지난 6월 5주년 이벤트로 전 상품 10% 세일을 진행했는데 임블리에 따르면 폭발적인 주문량에 매출액만 37억원을 기록했다.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유지 중인데 특히 중국, 일본에서도 팬층이 두껍다. 그 기세로 지난 7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 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글로벌 패션 단독 브랜드관에 오픈 했다. 일본 신주쿠에도 매장을 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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