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 특정 부위 점’ 검증에 나선 아주대 의료진이 “점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고 공식발표했다.
의료진은 신체검증을 끝낸 후 기자들에게 “녹취록에 언급된 부위에 동그란 점이나 레이저 흔적, 수술 봉합, 절재 흔적도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검증에는 아주대 병원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 2명이 참여했다.
이 지사는 앞서 이날 오후 4시 정각 아주대병원 웰빙센터에 도착해 4시5분터 12분까지 7분간 1진찰실에서 두 명의 의사로부터 신체 검증을 받았다.
coo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