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 특정 부위 점’ 검증에 나선 아주대 의료진이 “점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고 공식발표했다.
의료진은 신체검증을 끝낸 후 기자들에게 “녹취록에 언급된 부위에 동그란 점이나 레이저 흔적, 수술 봉합, 절재 흔적도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검증에는 아주대 병원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 2명이 참여했다.
이 지사는 앞서 이날 오후 4시 정각 아주대병원 웰빙센터에 도착해 4시5분터 12분까지 7분간 1진찰실에서 두 명의 의사로부터 신체 검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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