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18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48분 현재 전날보다 1.6bp(1bp=0.01%) 오른 2.040%, 국고채 10년물은 1.3bp 상승한 2.354%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4원 오른 1128.9원을 기록 중이다.
박형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기 둔화가 확인된다면 달러강세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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