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제26호 태풍 ‘위투’가 괌 부근에서 발생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위투는 22일 오전 괌 동남동쪽 부근 해상으로부터 오키나와로 북상하고 있다.현재 태풍은 강도 ‘중’의 소형 크기다.
그러나 오는 26일께 중심기압 935hPa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현재 예상경로를 비춰볼때 위투의 한반도 영향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다. 그러나 발생 초기 태풍의 경로는 유동적이기 때문에 마냥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한편 ‘위투’는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 속 옥토끼를 의미한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