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네일(대표 이돈진)의 프리미엄 네일브랜드 '루핀'이 올 겨울을 여심을 흔들 4계절 네일아트용 '후르츠 캔디' 컬렉션을 출시했다.
루핀의 '후르츠 캔디' 컬렉션은 은은한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는 시럽 컬러 컬렉션으로 귀여운 소녀 이미지의 핑크부터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엿볼 수 있는 퍼플까지 총 6가지 색상을 연출했다.
SJ네일 유진욱 팀장은 “자연 손톱 또는 베이스 컬러가 살짝 비치는 시럽 컬러는 올 한해 큰 인기를 끈 컬러 트렌드 중 하나로 시럽 컬러 특유의 불투명한 레이어와 파츠, 스티커를 이용한 다양한 네일아트가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끌 것”이라며 “루핀의 후르츠 캔디 컬렉션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루핀의 후르츠 캔디 시럽 컬렉션은 너무 화려하거나, 밋밋한 느낌으로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짙은 톤 컬러들을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 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송년회 등 행사가 많은 연말연시에 맞춰 다양한 룩에 어울릴 수 있는 핑크, 레드, 옐로우, 그린, 블루, 퍼플 등 6가지 색상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루핀의 후르츠 캔디 시럽 컬렉션은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InterCHARM Beauty EXPO 2018'에서 첫 공개되며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루핀의 후르츠 캔디 시럽 컬렉션은 전국 천사네일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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