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착수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지하 초고속 터널을 12월 10일 개통된다.
22일(현지시간) 미 IT 매체들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날 밤 트위터에 “터널이 거의 완성됐고 12월 10일 밤 오프닝 이벤트가 있을 것이다. 그 다음 날부터 일반 대중에 공짜 탑승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터널은 머스크의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 본사가 위치한 LA 남부 호손에서 LA 국제공항(LAX)로 향하는 2마일(3.2㎞) 구간에 걸쳐 굴착됐다.
머스크가 세운 터널 굴착 전문기업 보어링컴퍼니가 시공했다. 이 차량에는 최대 16명까지 탑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