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심의원은 서울성모병원 유방영상의학 전임의를 역임한 백지은 원장이 유방클리닉에 합류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여전문의 백지은 원장은 “우리나라 여성은 치밀 유방, 양성 유방병변 등 유방암과 혼동될 수 있는 증상들이 많아,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라며, “같은 여성으로서, 환자분들이 느끼는 불편함, 고민들을 보다 세심하게 접근해 진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성모병원에서 유방영상 의학 전임의를 수료한 백지은 원장이 가세한 위드심의원 유방센터는 서울대병원과 국립암센터 전문의 출신 심정석 원장이 분당에 2006년 개설하였다. 현재 갑상선, 유방, 목 멍울과 관련해 3명의 전문의가 협진하고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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