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주)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대구 동구 신암3동에 위치한 공가에서 한국해비타트가 실시하는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가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의 18호 가옥으로 첫날 20여명의 직원들은 건물 담장 및 외벽 페인트 작업, 바닥 미장 및 타일 공사, 내부 인테리어 정리 작업 등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렸다.
현재 수리가 진행 중인 행복둥지 18호 가옥은 11월 말까지 마무리 공사를 완료한 뒤 입주자를 선정해 올해 안에 입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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