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서울농협(지역본부장 김형신)은 30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서울지역본부에서 도시와 농촌, 중앙회와 농축협 간의 소통 확산을 위한‘2018 서울농협 상생발전대회’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농축협, 농협은행 등 서울농협 임직원 23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농협의 역할 제고방안과 중앙회 계열사와 농축협 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형신 서울지역본부장은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강조하고 “서울농협 전 임직원이 상생협력하여 도시농협의 역할을 인식하고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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