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마동석이 10대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 송지효는 경리가 동안 서열을 묻자 마동석을 꼽았다.
이에 김성오는 “우리 좀 솔직해지자. 형이 배우를 하고 있어서 그렇지 민간인이라고 생각해봐”라고 말했다.
그러자 마동석은 “이게 좀 애매한 게, 내가 나를 동안이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 인터넷 상에 있는 내 예전 사진이 18살 때 사진이거든. 근데 내가 19살 때부터 이 얼굴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경리는 “동안이시다”라며 동안 인정 표시를 줬고, 마동석은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마동석은 고등학교 시절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민간 뒤 13년 간 거주했으며,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마동석의 미국 이름은 ‘Don Lee’로, 미국 콜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체육학을 전공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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