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호남을 기반으로 출범한 에어필립항공사는 항공관련 학과가 개설된 10개 대학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인재양성 등에 나선다고 밝혔다.
에어필립사는 항공 및 운송 관련학과가 개설된 전국 10개대학(세한대,초당대,청운대,광주여대,한서대,호원대,경운대,대림대,충청대,한국관광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항공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과 제반 업무의 유기적 협력을 약속했다.
에어필립 엄일석 회장은 “우리 항공사는 지역 기반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 호남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항공사로 거듭나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필립은 광주-김포, 광주-제주, 김포-제주 노선을 취항했으며, 이달 중에 무안-인천 노선과 첫 국제선인 무안-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신규취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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