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기자] 저비용항공사인 티웨이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일본 기타큐슈를 잇는 첫 국제선 항로를 개설하고 운항에 들어갔다.
무안군과 티웨이에 따르면 무안공항-기타큐슈 노선(오후 8시20분 출발, 오후 9시30분 도착)에 이어 12월22일부터는 무안-오이타(주4회), 무안-사가(주2회) 등의 노선도 정기 취항할 계획이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의 일본행 정기노선은 제주항공의 무안-오사카(주5회)와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의 무안-키타큐슈(주3회) 노선이 있으며, 제주항공의 무안-오사카 노선도 12월15일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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