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선린대 유아교육과는 지난 3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클레이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 재능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내 23개 시·군 청소년들의 진로체험과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공예, 로봇공학, 과학, 비빔밥 만들기 등 34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고, 2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강순희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도 자신들의 재능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