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군산시청이 사업비 6400만원과 2명의 상담 인력을 투입해 금융복지상담센터를 만든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군산시는 가계부채에 시달리는 저소득층이나 금융소외계층에 채무상담과 재무설계를 한 자리에서 제공할 수 있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센터는 군산시 저소득층이나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개인회생, 파산면책, 신용회복이나 맞춤형 재무설계, 전환대출 연계 등의 금융상담을 담당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이를 위해 시청 정문 옆 옛 경비실 자리를 활용하고, 상담 인력 2명을 추가로 채용하기로 했다. 전북 서민금융복지센터가 매주 수요일 군산고용복지센터에 나와 진행하는 기존의 출장상담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