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경진이 과거 유방암을 앓았던 사실을 공개하면 이 일로 인해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11월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합류한 이경진은 변함 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로 “단순하게 살면 된다”고 말했다.
과거 유방암을 앓았던 이경진은 “20대 때는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 종일 빵만 먹었는데 아프고 나니까 규칙적으로 먹어야 좋다는 걸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 “50대 후반이 되면 느낀다. 57세에 병이 와서 더 깨닫게 됐다. 보통 그 나이가 되면 문제가 생긴다”고도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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