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김새론이 잡지 모델 출신인 엄마 덕분에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이상엽과 김새론이 밥동무로 출연해 공주시 반포면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새론은 아역을 하게 된 계기를 묻자 “엄마가 원래 잡지 모델 출신이다. 연예인을 하고 싶어하다가 날 낳고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새론이 어머니 얼굴이 공개됐는데 동안 외모로 난리가 났다”고 극찬했다.
또 이날 김새론은 두 명의 여동생 모두 연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어릴 때부터 같이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한 김새론은 “최근 검정고시에 붙었다. 3일 전에 대학 실기 면접 보고 왔다”며 대학생이 되기 위한 준비 중임을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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