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는 지난 6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글로벌 안전 전문가를 초청해 직원안전 강연회를 개최했다.
호주 BSL제철사(Blue Scope Steel Limited)에서 온 안전보건 전문가들은 포스코 직원들에게 안전관리제도부터 현장 안전활동, 리더십과 협업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무를 강연했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무재해, 무사고 실현을 위해서는 작업환경도 꾸준히 개선해 나가야 하지만 직원들이 안전의식을 갖고 조업에 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