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 변화운(오른쪽) 에너지신사업본부장이 7일 경북 김천시청을 방문해 김충섭 시장에게 36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에너지신사업본부 직원들의 급여 중 일부를 모아 마련된 이번 기부금품은 백미 10kg 60포와 성금 200만원으로 읍면동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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