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백두대간 자락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낙엽송 군락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보이고 있다.
입동이 지나면서 시나브로 수은주가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10일 백두대간 수목원 골짜기를 메운 짙은 운무 사이로 보이는 낙엽송 황금빛이 침엽수림의 초록 과 함께 떠나가는 가을을 배웅하고 있다.(사진=백두대간 수목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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