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블락비의 박경(26)이 ‘1대100’에서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박경은 13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1인 도전자로 나섰다. 평소 그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뛰어난 문제해결력을 뽐내고 있다.
이날 진행자는 박경에게 “아이돌 최초의 멘사 회원이다. IQ 156으로 멘사에 들어갔는데, 원래부터 머리가 좋은 걸 알고 있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경은 “수치가 156까지 밖에 측정이 안 돼서 그렇게 나온 거고 그 이상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제 의견은 아니다”라고 답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후 박경은 영어, 시사, 상식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막힘없이 풀어나갔다. 결국 그는 50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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