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중앙그룹이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보도부문 사장)를 대표이사로 승진 시켰다. 손 앵커의 승진은 보도부문 사장에 임명된 지 5년 6개월여 만이다.
손 대표는 지난 2013년 5월 JTBC 보도담당 사장으로 부임, 시사 및 보도 부문을 이끌어왔다.
그동안 손 대표의 활약 덕분에 JTBC는 세월호 참사와 ‘최순실 게이트’ 등 정권교체 국면에서 시청자의 지지를 받으면서 채널의 신뢰도외 인지도를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손 대표는 보도부문 뿐만이 아니라 드라마, 예능, 교양 등 JTBC 방송 전반과 경영까지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편으로는 어떤 변화를 불어 넣을지 기대된다.
이번 인사 발령 일자는 오는 20일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중앙그룹이 오는 20일자로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를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사진=연합뉴스]
yi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