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가수로 복귀한다.
2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지연은 12월 중 디지털 싱글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앞서 배우 매니지먼트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알린 그는 가수로서 대중을 먼저 만날 전망이다.
지연은 그동안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쉬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지연의 음반 관련 스케줄은 지난 5월 계약을 체결한 중국 연예기획사 롱전이 담당하기로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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