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6일 오후 6시 40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두여해수욕장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코란도 밴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차량 적재함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관계자는 “주차된 차량에서 화염이 치솟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시신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된 상태여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 등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