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출근 중이던 김명수 대법원장이 탄 차량에 화염병을 던진 70대가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현재 피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추궁 중이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김 대법원장의 차량을 향해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남모(74)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남 씨는 이날 오전 9시10분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출근 중이던 김 대법원장의 차량을 향해 화염병을 던졌다. 불이 붙은 소주병이 김 대법원창의 차량에 맞았지만, 차량에 불이 붙지 않으면서 불은 금방 꺼졌다.
‘시위자가 대법원 앞에서 화염병을 투척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남 씨를 체포했다.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