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헤럴드경제가 27일 ‘벼랑 끝 사람들’을 기획보도해 한국기자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2018년 4분기 자살예방 우수보도상을 받았다. ‘이달의 기자상ㆍ자살예방 우수보도상’ 시상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헤럴드경제 사회섹션 사회팀(강문규ㆍ이현정ㆍ유오상ㆍ김성우ㆍ정세희ㆍ김유진 기자)은 지난달 8~15일 4회 연재된 ‘벼랑 끝 사람들’ 시리즈를 통해 자살 실태와 구조적인 문제를 고발하고 유가족들의 고통 등 심층 보도했다. 또 한국이 OECD 자살률 상위권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는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가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수여하는 자살예방 우수보도상은 자살예방에 도움이 되는 언론보도 가운데 분기별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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