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최근 대학 설립자 고 성산 이영식 목사 37주기 및 고 창파 이태영 초대총장 23주기 합동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모식에는 이용택 전 국회의원, 박윤흔 전 대구대 총장, 김상호 대구대 및 대구사이버대 총장, 이광자 여사, 이근용 대외협력부총장, 이근민 재활과학대학장, 최영하 명예교수회장, 장길화 총동창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합동 추모식은 유족 대표 이근용 대외협력부총장 인사말, 영광교회 홍민혁 목사 주관 기도 및 찬송, 이영식 목사 및 이태영 총장의 약력 소개와 고인 추모영상 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호 총장은 추모사를 통해 "두 분의 업적을 기리며 대구대, 대구사이버대가 장애인 교육에 관한한 한국을 넘어 세계에 우뚝 선 대학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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