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국가부도의 날’이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15만 588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172만 7125명을 기록 중이다. 개봉일부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가부도의 날’은 꾸준히 관객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2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11만 173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 615만 8641명으로 역대 음악 영화 중 흥행 1위다. 3위 ‘성난황소’는 3만 1728명, 4위 ‘후드’는 1만 8020명, 5위 ‘완벽한 타인’은 1만 684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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