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내년 6월 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255개소를 대상으로 회계 처리 적정성 등에 대한 일제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불거진 사립 유치원 회계 비리와 관련해 실시된다. 보육교직원 허위 등록으로 인한 보조금 부정수급 및 보육료 부당사용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자의 비리 개연성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점검방법은 보건복지부, 서울시의 방침에 따라 1,2단계로 단계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표자 및 보육교직원 허위등록 및 부정수급 여부 ▷어린이집 회계 관리 적정 운영 여부 ▷어린이집 통학차량 신고 및 안전 조치 여부 등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