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한고은의 소속사가 부모 사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한고은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본지에 “사실 확인 중인 상황이다. 확인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뉴스1은 1980년 한고은의 부모가 지인 A씨로부터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담보를 부탁하고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한고은의 부모로 인해 원금 3000만원과 연체이자 320만원이 생겼고, 이로 인해 서울 미아동에 있던 건물을 경매로 넘겨야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한고은 부모가 작성한 각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한고은은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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