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리퍼브매장 떠리몰이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고 있다. 떠리몰은 판매할 수 없게 된 제품을 취급하는 리퍼브 매장이다. 하지만 이런 제품력을 의심하는 소비자도 있을 터. 이에 떠리몰은 구체적인 방식을 통해 제품 관리를 하며 리퍼브매장으로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떠리몰에 따르면 떠리몰은 제품이 판매되기 전 모든 직원이 모여 제품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에서는 제품의 맛, 냄새, 포장상태, 품질 등을 수치화한다. 그렇게 총점 25점 중 17점 이하인 제품은 떠리몰 판매 라인업에 오르지 않는다. 또한 떠리몰은 대학 식품영약학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 ‘스마트펙터’를 통해 대장균 검사 및 세균검사 등을 실시하며 안전성까지 확보한다.이처럼 합리적인 가격과 신뢰도까지 높인 리퍼브매장 떠리몰에 많은 이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