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1~12일 시흥동 시흥초등학교 글로벌인재학당에서 ‘세계문화체험, 달라서 좋아요’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세계 각국의 문화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든 행사다. 체험관은 중국관, 베트남관, 러시아관, 스코틀랜드관 등 4개관으로 이뤄진다. 원어민 강사와 외국어전문 마을강사 등 글로벌인재학당 강사진이 각각 2~3명씩 배치된다.
참여 학생들은 국가별 체험관을 한 시간씩 순회 체험한다. 음식과 공예품을 만들고, 전통놀이를 하는 방식으로 각 나라 문화를 비교할 수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관내 초ㆍ중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오임 구 교육지원과장은 “세계문화 이해 역량과 문화 수용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