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8개 지역본부ㆍ지사 농어촌지역주민 사회적 가치 창출 목적 출연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1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3년간 1억 원을 출연하고, 해당기금은 전국 28개 지역본부ㆍ지사 농어촌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 가스안전공사는 혁신도시 이전지역 인근 농어촌 지역개발,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으로 협력재단과 함께 농어촌 일자리 창출 사업 등 지역활성화 사업을 지원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겠다”며 기금 출연의 취지를 밝혔다.
협력재단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기금출연은 농어촌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가스안전공사와 적극 협조해 농어촌지역 상생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