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베트남에서는 국민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감독을 닮은 아기 사진이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베트남 매체 소하는 최근 박항서 감독을 닮은 아기가 화제라고 보도했다. 아기의 부모는 최근 페이스북에 아기와 박항서 감독의 사진을 비교해놓은 사진을 올렸다.
웃는 눈매와 동그란 얼굴형이 박 감독을 쏙 빼닮은 아기 사진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다. 아기 부모는 아기의 애칭을 ‘샘’이라고 소개했고, 네티즌들은 이 아기를 ‘박항샘’이라고 부르고 있다.
아기 아버지는 “우리 가족은 베트남 축구팀과 박 감독을 엄청나게 사랑한다. 언젠가 내 머리 스타일이 박항서 감독과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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