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티르티르가 대대적인 가격 인하를 감행한 가운데 이유빈 대표가 접속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이유빈 티르티르 대표는 17일 자신의 SNS에 가격 인하 행사 때문에 티르티르에 접속하기 힘들며, PC버전으로 들어와달라고 글을 남겼다.티르티르는 소비자들에게 파격 가격 인하를 선사한다. 이에 평소 티르티르 제품을 이용하던 소비자, 그리고 티르티르에 호기심을 느낀 이들이 동시에 티르티르 홈페이지와 모바일버전 페이지 등에 들어가고 있다.티르티르가 연말 선물 같은 보답을 하는 이유는 바로 ‘성장’ 덕분이다. 올해 매출이 3배 이상 뛴 티르티르는 소비자에게 그 공을 돌리고자 한 것.한편 티르티르는 일정 순번 안에 드는 고객에게 더 큰 할인폭을 제공한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