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UN 출신 가수 김정훈의 파트너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김진아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진아는 1994년 생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다. 졸업후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김정훈과는 무려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
20일 방송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생긴 일본 스케줄로 김진아와 함께 할 수 없었던 김정훈이 그녀의 일터인 인천공항을 방문 깜짝 이벤트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정훈은 미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케이크와 직접 쓴 카드, 모자와 온풍기 등의 선물을 준비해 김진아에게 전달하는가 하면 헤어짐이 아쉬운 듯 ‘안녕’을 반복했다.
이에 김진아는 “집에 가서 톡해요”라는 인사말을 건네자 김정훈은 김진아의 손목을 덥석 잡고 포옹까지 해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을 설레게 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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