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21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 오근녕(57)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와 김현일(54) 금호리조트 대표이사가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오 부사장은 아시아나항공 구주지역본부장,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지냈고, 김 부사장은 금호리조트 경영관리담당 등을 거쳤다. 총 23명의 임원이 승진한 이번 인사는 그룹 전체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는 차원이며, 이를 계기로 내년 그룹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그룹측은 밝혔다.
배두헌 기자/badhoney@
badhone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